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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섬진강 기차마을[전남여행] 기차타고 섬진강변을 철쭉꽃을 따라 달려보는 추억의 기관차 - ..

주소: 전남 곡성군 오곡면 기차마을로 232
전화번호: 061-363-9902
홈페이지www.gstrain.co.kr
관리자
관리자 연락처061-363-9902
특징섬진강 기차마을

 

 

전남여행 / 곡성여행 / 섬진강 / 기차 마을 / 철쭉꽃 / 가볼 만한 곳

기차 타고 섬진강 변을 철쭉꽃을 따라 달려보는 추억의 기관차

2013 섬진강 기차 마을 대축제

 

곡성을 요즘 들어 자주 오는 듯합니다. 캠핑과 더불어 말입니다. 작년에도 다녀갔었던 기차 마을을 이번에도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조카와 함께 나들이 겸 곡성 기차마을로 향했습니다. 기차를 구경하고 타는 것을 너무나 좋아하던 조카를 보니 저도 기분이 너무나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요즘 봄 날씨가 자꾸 괴팍스럽게 심술을 부리더니 오랜만에 열린 하늘과 따뜻한 봄 날씨에 모두가 기분 좋은 하루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기차 마을의 축제가 이뤄지는 전날 찾았지만 그래도 많은 분이 화창한 봄날의 기운을 함께 만끽하였습니다.
 

 

 

 

 

(구) 곡성역은 1933년에 건립되어 60여 년 동안 운영이 되었던 역사적인 기차역입니다. 현재 근대문화유산으로 등록문화재 제122호로 등록이 되어 있기도 한 맞배지붕을 한 오랫동안 옛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참 멋스러운 기차역입니다. 1933년부터 1999년까지 익산과 여수를 잇는 전라선 열차가 지나는 곳에 있는 (구) 곡성역은 지금의 전라선 복선화 사업에 의해 철로가 지금의 (신) 곡성역으로 자리를 옮겨가면서 (구) 곡성역은 폐선이 되어 없어질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하지만 곡성군은 (구) 곡성역을 철도청으로부터 자산을 사들여 역사가 깊은 곳인 (구) 곡성역을 관광화 사업을 시작하여 지금의 기차 마을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구) 곡성역의 건물은 섬진강의 모래를 운반하는 기능을 했던 간이역이었다고 합니다. 일제강점기 시절의 전형적인 지방 역사 건물로 아직 잘 남아 있어 지금의 테마 공간이 되지 않았나 하고 생각해 보게 됩니다.

 

 

 

 

 

섬진강 기차 마을의 입장료는...

성수기(4월~10월) 대인: 3,000원, 소인: 2,500원 / 비수기(11월~3월) 대인: 2,000원, 소인: 1,000원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주변과 내부는 현대식으로 많이 바뀌었지만, 지붕을 떠받치고 있는 모습과 건물형태는 오래된 건물의 전형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기차 마을에서 증기기관차(?)를 타기 위해서는 입장료와 별도로 증기기관차 매표를 하셔야 합니다. 직접 오셔서 매표하셔도 되지만 축제기간 같은 날에는 인터넷으로 미리 예약하셔도 된다고 합니다. 예약 시 하나의 팁이라면 기차의 레일이 복선이 아닌 단선이기 때문에 곡성역에서 가정역까지 갔다가 되돌아오는 기차 방향이 같습니다. 섬진강 변을 따라 철쭉꽃을 따라다니는 풍경을 원하신다면 강변 방향의 좌석을 이용하시면 좋겠습니다.

(곡성 섬진강 기차 마을 홈페이지: http://www.gstrain.co.kr/)


 

 

 

 

운행구간은 편도 10km이며 운행되는 시간은 약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구) 곡성역을 출발하여 침곡역을 지나 가정역에서 되돌아오는 코스입니다. 가정역에서 30분 정도 정차 후 되돌아오게 됩니다. 운행횟수는 평일, 주말, 공휴일 모두 5회로 연중무휴로 운행됩니다. 그러니 총 걸리는 시간을 왕복으로 따지면 80분 정도 소요가 됩니다. 승차하게 될 객차는 모두 3냥이며 총 370명이 오를 수 있으며 좌석은 190명 입석은 180명이 탈 수 있습니다. 탑승권은 직접구매와 인터넷을 통한 예매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레일바이크가 운행되고 있습니다. (구) 곡성역에서도 운행되지만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침곡역에서 가정역까지 타보는 레일바이크를 추천합니다. 곡성역 안에서의 레일바이크는 행사장 내를 돌아보는 놀이기구(?) 타는 기분이지만 침곡역에서 출발하는 레일바이크는 실제 기차가 다니던 구간을 레일바이크로 달려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저기 보이는 승차장에서 증기기관차(?)에 올라타실 수 있습니다.

 

 

 

 

 

기차 시간이 남았기에 곡성 기차 마을을 돌아보기로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영화세트장 말고는 없었는데 이제는 제법 많은 시설이 들어섰습니다. 이곳에서 촬영된 영화 중 가장 유명한 것은 역시나 강제규 감독의 '태극기 휘날리며' 일 것입니다. 그리고 드라마 '토지'가 이곳에서 촬영되기도 하였습니다.


 

 

 

 

 

이제는 제법 넓게 구성이 되었기에 굳이 기차를 타지 않더라도 이곳 (구) 곡성역에서도 좋은 추억거리와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그리고 이곳 기차 마을 옆에는 장미공원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기차 마을축제가 이뤄지고 있지만, 말일쯤에는 이곳에서 장미축제가 또 열리게 됩니다.

그럼 이곳에서 잠시 작년에 이곳을 다녀갔던 내용을 포스팅을 소개해 봅니다. 2012년 곡성 기차 마을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아직은 장미가 피는 시기가 아닌지라 휑합니다. 5월 말이 되어야 화려한 장미의 향연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마도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로 향하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시원한 열차가 뭘까요???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잉??? 목포에서 서울이 아니고 서울에서 부산(?)

 

 

 

 

 

기차 마을에 놀이기구도 생겼더군요. 작년에도 있었던가요???

아무튼, 아이들과 함께 이곳에 오신다면 참 좋아할 것 같습니다. 저의 조카님은 아직 어린지라 조금은 얌전한 것만 탈 수 있었지만 그래도 엄청나게 좋아하더군요.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점심을 간단히 해결하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나니 기차를 타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희가 타고 섬진강 변을 달리게 될 기관차입니다. 증기기관차의 모양을 하고 있지만, 무늬만 증기기관차 모습이며, 실제로는 디젤기관차입니다. 만약 진짜 증기기관차였다면 곡성 기차 마을은 아마도 국제적(?)인 이정표를 가진 기차테마파크가 될 수도 있을 것인데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상황으로는 가능성은 거의 보이질 않습니다. 기관차 앞에 적혀있는 미카3-129호는 우리나라에서 마지막까지 운행되었던 증기기관차였습니다. 미카는 미국 볼드윈 사에서 1919년 1형과 2형을 수입하여 우리나라 증기기관차의 역사가 시작되었으며, 이후 1926년에 미카2형을 개량설계를 하여 일본의 기샤(汽車)회사에 처음 발주되어 미카3형 증기기관차가 탄생하게 됩니다.

 

 

 

 

 

우리나라 마지막 증기기관차(미카3-129호)는 90년대 초반까지 운영되다가 지금은 '대전 현충원'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보존상태도 꽤 좋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총탄의 흔적도 남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증기기관차(미카3-129호)가 '대전 현충원'에 전시된 이유는...
미카3-129호 증기 기관차는 한국철도 역사의 산 증인이자 우리나라 증기 기관차 중 가장 마지막까지 운행한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카3형 129호가 가지고 있는 가장 가치 있는 역사는 한국전쟁 중 북한군에 포위된 미 제24사단장 윌리엄 F 딘. 소장을 구출하기 위해 당시 김재현 기관사가 적진에 돌진한 기관차라는 점입니다. 이러한 역사적 가치가 인정되어 2008년에는 등록문화재 415호로 지정되었으며, 그동안 한국철도공사 대전철도차량 정비단에 보관 중인 이 기관차를 2012년 6월에 대전 국립 현충원 내에 철도참전공원을 조성하여, 애국 및 희생정신의 상징유물로서 미카3-129호 증기 기관차를 유치하여 전시하기에 이릅니다. 슬슬 디젤기관차에 자리를 내어주던 '미카3-129호'는 운행이 중단되었다가 잠시나마 재운행을 하게 되는데 1981년부터 운행을 시작한 부산~경주 간 스팀 관광열차 견인기로 90년대 초반까지 운행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운송수단으로써 국립현충원에 전시된 상징물은 미카3-129호 증기 기관차가 유일하다고 합니다.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객실은 모두 3냥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운데 칸만 예전의 비둘기호나 서울의 지하철처럼 마주 보는 좌석으로 되어 있으며 앞뒤 2칸은 통일호의 좌석처럼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비둘기호 같은 오래된 기차의 내부가 아닙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퇴역한 서울 지하철의 차량을 고친 것 같습니다.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추억을 상징이나 하듯이 간식 카트를 밀고 다니시는 분도 계시더군요. 추억의 과자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사이다와 삶은 달걀은 정말 최고의 궁합인데.....;;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기차는 어느새 섬진강 변을 끼고 달리고 있습니다. 철길 옆으로 피어있는 철쭉꽃의 화려한 색이 참 아름답습니다.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그리고 일반국도를 달리는 차량과 기차가 아주 가깝게 나란히 달리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전국에 몇 안 되는 구간일 것입니다.


 

 

 

 

소소한 이야기와 함께 재미난 설명을 날려주시는 안내방송도 해주고 있습니다.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기차는 그렇게 달려 침곡역에 도착하였습니다. 레일바이크를 타실 분들은 이곳에서 내리셔서 레일바이크를 타고 가정역까지 가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셔틀버스를 따로 운영도 하니 이곳으로 바로 오시거나 혹은 이곳에서 (구) 곡성역으로 이동하실 수도 있습니다.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레일바이크는 2인승과 4인승의 두 종류가 운행되고 있습니다.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침곡역을 지나 반환 역인 가정역까지 달리는 구간의 철쭉꽃이 더 화려하고 촘촘하니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곡선구간도 있어서 참 많은 분이 사진을 담아내시고 계시더군요.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추억의 기관차는 이렇게 가정역에 도착하였습니다. 이곳에서 약 30분 정도 정차를 하니 주변을 둘러보시고 오시면 될 것입니다. 혹은 다리 건너 더 오랜 시간을 즐겨보시고 다음 기차로 되돌아가시는 것도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기차 칸에 '심청호'라고 적혀 있는 이유는 바로 곡성에서는 가을이 되면 곡성심청효문화축제가 열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심청 이야기마을도 근처에 있습니다.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39, 40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그렇게 30여 분을 가정역에서 휴식을 취한 기관차는 (구) 곡성역으로 되돌아가게 됩니다. 복선구간이 아닌 단선구간이기에 왔던 방향과 되돌아가는 방향이 같습니다. 그러니 좌석을 예약하시거나 구매를 하신다면 강변 방향으로 표를 구매하시는 것이 좋으실 것입니다.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오전에는 아이들이 소풍을 오듯이 많더니만 오후가 되니 이제 어르신들이 많이 찾고 계십니다.

 

 

 

 추억의 기관차와 철쭉꽃@섬진강기차마을 - 201305

 

 

 

 

 

이렇게 곡성 기차 마을에서 추억의 증기기관차(?)를 타고 섬진강 변의 철쭉꽃을 따라 달리는 아름다운 철길을 달려보았습니다. 기차를 타는 동안 무진장 좋아하던 조카의 환한 웃음이 잊히지 않던 날입니다. 5월 가정의 달 시작을 이곳 섬진강 기차 마을을 추천해 봅니다.

 

 


 ▶ 주소_ 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 오지리 720-16
 ▶ 거리뷰_ http://dmaps.kr/cjrp              
 ▶ 전화_ 061-363-9900

 ▶ 곡성 섬진강 기차 마을 홈페이지_ http://www.gstrain.co.kr        
 ▶ 입장료_ 성수기(4월~10월) 대인: 3,000원, 소인: 2,500원 / 비수기(11월~3월) 대인: 2,000원, 소인: 1,000원

   ※ 섬진강 기차 마을과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장 방문 관광객에게 입장권 할인혜택 (기간: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기간 / 대상:기차 마을, 정원박람회장 입장권 소지자 / 혜택:입장료 30% 할인)

 ▶ 2013 섬진강기차마을대축제 안내_ http://me2.do/IgW0WoWe          

  ※ 2013 섬진강 기차 마을 대축제 행사일정_ 2013년 5월 1일(수) ~ 5월 5일(일) 6일간

  ※ 2013 섬진강 기차 마을 대축제 행사구성_ http://me2.do/F0jujKA3  ,   http://me2.do/FLl1lB3E    

 ▶ 찾아오시는 길

  ※ 버스 편_ 곡성읍 시외버스 터미널에 도착하여 택시 이용(1.5km) / 광주 광천터미널(http://www.usquare.co.kr/) / 시외버스 정보 안내 (http://www.bustago.or.kr)
  ※ 기차 편_ 곡성역에 도착하여 도보나 택시 이용(0.8km)

  ※ 자가용_ 광주-목포 방면(호남고속도로 곡성 I.C - 곡성읍 - 섬진강 기차 마을) / 부산-순천 방면(고속도로 이용 시 : 호남고속도로 곡성 I.C - 곡성읍 - 섬진강 기차 마을, 국도(17호선) 이용 시 : 호남고속도로 서순천 I.C - 구례구 - 오곡면 오지리 - 섬진강 기차 마을 / 대구-남원 방면(88고속도로 남원 I.C - 남원시 - 곡성읍 - 섬진강 기차 마을) / 서울- 수도권 방면(호남고속도로(곡성 I.C)와 국도(전주-남원))

 ▶ 곡성문화관광_ http://www.simcheong.com          

 ▶ 곡성 가볼 만한 곳_ 도림사, 섬진강부엉이 오토캠핑장, 1004장미공원, 대황강 자연휴식공원, 압록 유원지, 곡성 섬진강 천문대, 심청이야기마을, 심청효문화센터, 곡성생태체험관
 

 

 

 모처럼 맑은 하늘에 반가운 5월입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하여 참 많은 가족행사가 있습니다.

그러니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유익한 여행으로 시작해보세요.

 

 

 

 

 

 

 

 ※ 본 여행기는 한국관광공사 5월 트래블로거 후보
'강철39호'님의 여행기입니다.

[원문] [전남여행] 기차타고 섬진강변을 철쭉꽃을 따라 달려보는 추억의 기관차 - 2013 섬진강기차마을대축제 [곡성/가볼만한곳]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5-03-14 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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