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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올림픽소개

세계문화올림픽 (wcoc information)

2018 세계문화올림픽 대회
세계는 하나, 마음도 하나, 우리는 하나
전세계인이 하나가 되는 단 21일간의 대단원.
동방의 작은 나라 한국은 세상의 중심이 되어
세상의 흐름을 주도해 가는 역사적 울림을 시작하다.

1. 발상지: 대한민국 ( KOREA )

한국(韓國, 영어: Korea, 문화어: 조선 朝鮮)은 한민족의 나라로서 남북을 구분 짓지 않고 전체를 일컫거나, 또는 한반도의 남쪽에 있는 대한민국만을 줄여 이르는 말이다. 한국의 강역은 현재 한반도와 그 부속 도서를 말한다. 역사적으로 본래 한민족의 영역은 만주와 연해주의 일부를 포함하였으나, 12세기 초 발해 부흥운동이 실패로 끝나면서 상실하였다. 그러나 19세기 ~ 20세기 초에 많은 조선인들이 간도 등 만주, 연해주로 이주 하였으며, 현재 연변조선족자치주 등에 사는 한민족(조선족)으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1948년 이후로 2016년 오늘날까지 한국에는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두 개의 분단국가가 있다. 한반도의 면적은 22만 3,348 km2이며, 인구는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합쳐 2014년 12월에 약 7천 600만 명이다.


한국은 반도에 있는 지리적 조건으로 대륙 문화와 해양 문화의 영향을 모두 받았다. 한국 문화는 시베리아, 중앙아시아의 북방계와 남아시아, 동남아시아의 남방계가 혼합된 바탕에 중국 등 이웃들과의 교류로 영향을 받았으나 독자적으로 발전했다.

2. 주제: 평화 & 사랑 그리고 휴먼

사람 또는 호모 사피엔스(라틴어: Homo sapiens)는 두 발로 서서 걸어 다니는 사람과의 영장류 동물이다. 지구상의 사람을 통틀어 인류(人類)라고도 한다. 사람은 추상적인 사유, 언어 사용, 자기반성, 문제 해결을 할 수 있고,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고도로 발달한 두뇌를 지니고 있다. 이로써 인간은 개인이 자신을 통합적으로 인식하는 주체가 된다. 그러나 환경의 영향에 따라 자신을 통합화 하는데 많은 영향을 받는다. 이러한 지적, 심리적 능력과 함께, 직립 보행을 하기 때문에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앞다리(팔)를 이용해 다른 종보다 훨씬 정교한 도구를 만들 수 있다. 지구에 사는 사람은 2013년 12월 기준으로 약 72억 명이다.사람은 현재 남극을 제외한 지구의 모든 대륙에 살고 있으며, 이 중 약 85%가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구세계)에 살고 있다. 나머지 15%만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신세계)에 살고 있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로써 자기표현, 생각의 교환, 조직화를 할 수 있도록 언어를 비롯한 의사소통 체계를 이용하는 데 능숙하다. 사람은 가족에서 국가까지 협동·경쟁하는 많은 집단으로 이루어진 복잡한 사회 구조를 만들어 냈고 사회 조직 내에서 다른 사람과 구별하기 위해성이나 이름을 가지고 국가에 따라서는 계급을 가진다. 사람끼리의 사회적 상호 작용은 인간 사회의 기반이 되는 다양한 전통, 의식, 윤리, 가치, 사회 규범, 법을 만들었다. 사람의 미를 감상하는 능력과 자기표현의 욕망이 결합하여 예술, 글, 문학, 음악과 같은 문화적 혁신을 이끌었다.


사람은 사람을 둘러싼 세계를 이해하고 영향을 미치려는 욕망 때문에 과학, 철학, 신화, 종교를 통해 자연적인 현상을 설명하고 다루려고 한다. 이 자연스러운 호기심은 도구와 기술의 발전을 가져왔고, 사람은 스스로 불을 만들고, 요리하고, 옷을 입으며, 수많은 기술을 다루고 발전시키는 유일한 종이 되었다. 사람은 이러한 기술과 지식을 교육함으로써 다음 세대에 물려준다.


인류의 근본은 사랑을 근간으로 둔 사회적 집단종족이며, 이를 평화로 유지하며 그 사회적 안정을 두고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며 진보한다. 욕망이라는 굴레아래 잘못된 양심을 갖은 일부 사랑을 못 지키고 살아온 인류의 한부분이 파괴와 후퇴하는 그릇된 삶을 다른 인류에게 전염시키고 이를 전쟁, 기아, 파괴, 테러, 학대 등 온갖 인류의 적이 되는 악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이에 세계문화올림픽 위원회는 그릇된 인류의 길에 새로운 지침을 제시하기 위하여 올림픽근본의 취지를 앞에 두고 대회를 개최하며 사랑과 평화를 행동양식으로 인류의 참 근본을 지키고자 한다.

3. 문화의 정의

문화는 사상, 의상, 언어, 종교, 의례, 법이나 도덕 등의 규범, 가치관과 같은 것들을 포괄하는 “사회 전반의 생활양식”이라 할 수 있다. 가치관, 행동 양식 등의 차이에 따라 다양한 관점을 가진 이론 기반에 따라 여러 가지 정의가 존재한다. 에드워드 버네트 타일러는 1871년 그의 사회인류학 저서에서 “문화 또는 문명이란 제 민족의 양식을 고려할 때 한 사회의 구성원이 갖는 법, 도덕, 신념, 예술, 기타 여러 행동 양식을 총괄하는 것이다.”라고 정의한 바 있다.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에서는 주로 자연과 대립해서 쓰인다고 하였다. 인간을 제외한 자연은 객관적·필연적으로 생기나, 이러한 자연을 소재로 하여 목적의식을 지닌 인간의 활동으로 실현되는 과정을 ‘문화’라 한다. 이러한 과정의 소산(所産)을 특히 ‘문화재’(文化財)라 부른다. 즉 종교·예술·과학·문학 등의 구체적 형상을 ‘문화재’라고 한다. 또한 ‘문화’와 ‘문명’을 대비시켜 쓰는 경우도 있다. 문화는 비교적 내부적인 것, 문명은 비교적 외부적인 것을 가리키나, 그 구별은 엄밀하지 않다. 유네스코는 2002년 “문화는 한 사회 또는 사회적 집단에서 나타나는 예술, 문학, 생활양식, 더부살이, 가치관, 전통, 신념 등의 독특한 정신적, 물질적, 지적 특징”으로 정의하였다.


문화(文化)는 일반적으로 한 사회의 주요한 행동 양식이나 상징 체계를 말한다. 문화란 사회사상,가치관, 행동양식 등의 차이에 따른 다양한 관점의 이론적 기반에 따라 여러 가지 정의가 존재한다. 인간이 주어진 자연환경을 변화시키고 본능을 적절히 조절하여 만들어낸 생활양식과 그에 따른 산물들을 모두 문화라고 일컫는다.


문화는 음악, 미술, 문학, 연극, 영화와 같은 예술 분야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사람들은 상품으로서 대중문화, 유행가와 같은 것들을 소비함으로써 문화를 접하기도 한다. 인류학 사회 전반의 기술, 예술, 관습, 양식 등 보다 광범위한 것들을 가리키는 용어로서 문화를 정의한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소비재로서의 문화 상품은 문화의 다른 분야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인류학자들은 정형화할 수 있고 기호로서 의사소통할 수 있는 모든 인간의 능력을 문화로서 정의한다. 한편, 동물학에서는 문화를 동물 생태계에서 위치하고 있는 인류의 행동 양식으로 이해하기도 하며, 고고학은 역사적유적에 집중한다. 또한 사회인류학은 사회 제도와 인간의 상호관계로서, 문화인류학에서는 규범과 가치로서 문화를 다룬다.

4.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전 인류 72억의 인구는 급속돈 발전을 통하여 각나라, 각인종, 각민족을 뛰어넘어 각나라가 이웃이 되고 각 민족이 친구가 되며 각 인종들이 가족을 이루는 지구촌이라는 하나의 네트워크시대에 우리는 함께 숨 쉬며 호흡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파도 같은 정보사회는 올바르고 참으로 인도하기 보다는 개개인의 욕심과 단체의 사리사욕의 경제적 구덩이로 지구촌 모든 형제, 친구, 가족들을 몰아넣고 있는 것입니다.인류는 사랑과 이해 그 안에서 무안한 초능력적 능력과 감동으로 인한 무안한 발전을 꾀하는 만물의 근본이며 리더인 것입니다 우리들이 바로가지 못하는 것은 올바른 지식의 전달과 욕망 앞에선 개개인의 욕심이 길을 막고 때로는 우회하게하고 어려움을 주며 인류에게 크나큰 슬픔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지식이 지혜를 따를 수가 없고 욕망은 명분아래 무릎을 꿇으며 사욕은 대의에 무너지는 것이 인지상정이며 물질적 향응은 정신적 감동 앞에 호수의 잔결일 수밖에 없는 것이라 봅니다.


이에 세계문화올림픽 추진위원회는 고통과 나락, 어둠과 잃어버린 희망, 슬픔과 불신 이 모든 사회의 암적 존재를 개화하며 서로 손을 잡고 웃음으로 대하여 개개인을 존중하고 사랑의 큰 울타리 안에서 평화의 모든 삶을 풍요와 행복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앞과 우리 옆의 작은 부분 작은 것! 이것 하나하나부터 만들어 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랑과 평화라는, 인류가 시작되어 지금까지 부르짖는 이 모든 것을 실천과 행동으로 옮겨야하는 때가 이제 우리에게 다가온 것입니다. 세계문화올림픽대회라는 지구촌 한 지붕 모든 인류들이 어울리고 서로 참 짓과 정보를 공유하며 이를 인정하고 기뻐하며 미래의 지구촌 한 가족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이에 인류 모든 이가 함께하고 함께 참 자아의 올바름을 성숙함을 만들어갈 세계문화올림픽대회를 개최하고 계승하며 그 안에서 사랑 과 평화의 큰 뿌리로 인류 마음 깊이 함께 하길 바라고 기원하며 걸어갈 것입니다.


2016년 5월 5일
미래의 희망 어린이날

세계문화올림픽 추진위원회
사무총장 이 정환 ( SUN 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