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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후기

맛집 | 

주인 맘대로 이네요 ㅠㅠ

특징

 

여름이라 입맛이 없어서

순대국밥을 먹으러 들어갔답니다.

장소는 선능역 근처 맛집으로 유명해진  쾌 큰 순대국밥 전문집이었요

사실 저는 비유가 약해서 그냥 순대국이나 설렁탕을 그냥 그대로 잘 먹지 못한답니다.

 

그래서 순대국을 주문 한후 들깨 가루를 좀 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집에서는 사장님이 들깨 가루는 일반순대국 시킨 분들에게는 주지 말라고 하였다고 합니다

기분이 썩 언짷아지더군요

여러번 부탁을 했으나 종업원들은 "저희 사장님이 그렇게 하라고 했다" 고만 반복하면서 고객을 계속 무시하더군요

순대국밥 집 사장님이 얼마나 재료를 아끼려는지? 아니면 얼마나 고객을 생각해서 일반순대와 들깨 가루는 음식의 궁합이 맞지 않아서 인지

고객을 생각해서 주지 않기로 했다고 하면서 주지 않습니다. 별 XXX 순대국밥집 다봅니다. ㅠㅠ

 

소금을 많이 넣어서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으니 알맞게 넣어서 먹으면 되느데 주인이 고객을 위해서 사장이 그렇게 결정했으니 종업원은 그대로 하는 것이라고만 계속 반복해서 대꾸합니다.

 

그 옆쪽 골목에  있는 꽤 오래된 순대국집에서는 아예 들깨가루를 작은 통에 가득 놓아두거든요 그런 입맛에 길들여서 그런지 그렇게 먹는 것이 저는 편하거든요 아예 들깨 가루 넣으면 1000원을 더 받던지 하면 되 잖아요??? 조금 싸게 해놓고 고객이 먹고 싶은 들깨가루를 좀 달라고 하면 가게 주인이 그렇게 하라고 해서 그렇게 한다는 앵무새 같은 소리만 계속 반복합니다. 별 이상한 순대국밥집 다봅니다. 욕쟁이 할머니가 하시는 순대국집도 셀프이지만 그런것은 맘껏 가져다 먹는 것이 보통인데 손님들하고 가면 정말 불쾌하답니다.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6-06-19 05:56

조회수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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